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추석연휴기간동안 국립묘지 참배객 2배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박은식선생등 임시정부요인 5위의 유해가 안장된 서울 동
    작동 국립묘지에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지난해에 비해 참배객이 2
    배이상 늘어 성묘객수가 30%정도 준 망우리 공동묘지와는 대조적
    이었다.
    2일 서울경찰청에 9월28일부터 1일까지 국립묘지를 찾은 성묘객
    은 2만2백여명으로 지난해 8천9백여명에 비해 1백27% 늘어난 반면
    망우리 공동묘지는 3만6천60여명으로 28%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국립묘지관리소측은 이에 대해 "임시정부요인의 유해 안치로 국
    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참배객수가 급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미국 공격에 모든 병력 동원"

      [속보] 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미 공격에 모든 병력 동원"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 시설 공격…석유가 목표"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 시설 공격…석유가 목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베네수엘라 정부 "미국의 군사 공격 강하게 규탄"

      [속보] 베네수엘라 정부 "미국의 군사 공격 강하게 규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