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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소평,"미국 패권주의 경계강화"...새 외교지침 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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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최필규특파원)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은 최근 영국 및
    프랑스와의 관계냉각과 미국에 대한 패권주의 경계강화를 주요내
    용으로 하는 새로운 외교방침을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를 통
    해 각 언론매체에 시달했다고 홍콩의 성도일보가 1일 보도했다.
    새로운 내용의 지침에서 등은 "서방세계와의 모순은 앞으로 더
    욱 발전될 것"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주로 영국
    ,프랑스와의 관계악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등은 이밖에도 *"은하호"사건을 계기로 드러난 미국의 패권주
    의에 대한 경계 *유럽국가와 유럽,미국간의 갈등관계에 대한 보
    도 *제3세계에 대해 중국의 위상을 더욱 알리기 위한 선전등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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