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재개발사업이 올해 연말부터 본격추진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후 불량주택이 많아 재개발지구로 지정된 성북구
아리랑지구와 정릉1지구 4만2천7백15 에 24~41평형규모 아파트 1천43가구가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건립된다.
지구별로는 성북구 아리아지구의 경우 정릉동 5백87번지와 돈암동
5백27번지일대의 부지 3만4천8백5 에 아파트 8백43가구가,정릉1지구는
정릉동 7번지일대 7천9백10 부지에 2백가구의 아파트가 각각 신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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