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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그룹, 노사불신 해소등 성과..회장이 직접듣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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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그룹이 사내외의 각종여론을 회장이 직접듣고 처리하는
    "회장직보,직소제"(JCN:Jinro Chairman''s Network)를 지난3일부터
    실시,사내외로부터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화(24시간 개방되며 자동응답으로 접수한다) 우편 팩시밀리등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장진호회장이 직접확인해서 관련회사와 협의를 거쳐
    처리하게 되는데 개인의 비밀을 절대보장하는 대신 소속 주소 성명등을
    밝혀야 하는 "실명접수"를 원칙으로 하고있다.

    접수된 내용은 별다른 일이 없는한 3일이내에 처리하며 월별처리사항을
    집계분석,사전예방대책도 마련하게 된다.

    진로그룹은 이 제도를 통해 대내적으로는 사원들의 고충 불만
    조직풍토쇄신에 관한 제안등을 수렴해 노사간의 불신감을 해소하고
    대외적으로는 고객의 불만사항과 제언을 수렴,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신뢰를 더한층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화는 588-7033(직통) 520-3113(구내)이며 팩스는 588-7032이다.
    우편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48의3 진로그룹회장비서실 JCN앞".
    <채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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