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트리아조 93 추동 패션쇼'열려..4일 삼성동 본사서 입력1993.10.06 00:00 수정1993.10.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트로아조 93추동패션쇼"가 4일 낮12시 서울 삼성동 트로아조 본사매장에서 열렸다. 날염실크를 주소재로 한 중국풍의 원피스와 팬츠수트등60여벌이 발표됐다. 중년여성들이 주간외출복과 야간파티용을 겸해 입을수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것이 특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로 수익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인공지능(AI)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이고 1200억원대 돌려막기 사기를 저지른 일당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을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 2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한령·서해 문제 등 진전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논의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4∼7일 진행... 3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이번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내정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이 내정자를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