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구상공모전 금상에 하영술씨..작품 '인과' 입력1993.10.06 00:00 수정1993.10.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2회 구상전공모전의 금상은 "인과"를 출품한 하영술씨가 차지했다.은상은 "천무"의 송정민씨,동상은 "맥"의 이선화씨가 각각 받았으며 상금2천만원의 회원상(한화그룹후원)은 강미덕씨(향연)와 권영호씨(이미지)에게돌아갔다. 한편 제2회 구상전평론상은 "삶속으로 다가서는 구상"을 쓴 김진엽씨(30.안동대 강사)가 수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김정은 아직 대화 준비 안돼"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이는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쉽게 대화가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nbs... 2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저 지경이 돼서도 화장을 고치다니…. 정말 못 말리는 여자야.’1764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침실. 죽어가는 그녀가 화장품을 집어 들었습니다. 폐병으로 숨이 넘어가는 ... 3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지수 3배 추종 ETF 검토 한국거래소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지수를 3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