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간부 재산 실사와 관련,권고사퇴 대상자로 지목돼 온 송해준 전전
남경찰청장(치안감)과 박양배 전제주청장, 이현태 전강원청장(경무관)등 3명
이 6일자로 경찰청에 사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