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복사기사업 강화...영업인력 크게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복사기사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5일 C&C(컴퓨터.통신)판매사업부 OA(사무자동화기기)기획팀에
    속해있던 복사기영업인력을 복사기기획팀으로 독립시키고 영업인력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복사기 판매확대를 위해 지난9월부터 삼성복사기 전문취급점을 개설,현
    재까지 22개의 전문점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내년초 일미타사로부터 2개모델을 도입,판매기종수를
    6개에서 8개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6천여대로 예상되는 복사기판매를 내년 8천여대로 늘릴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단백질 분석 ‘고속도로’ 열렸다…AI 신약개발 다음 단계 앞당겨

      수십억 년에 걸친 단백질의 진화는 그동안 미지에 갇혀 있었다. 단백질 간 차이가 너무 커 기존 분석 기술로는 비교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른바 ‘트와일라이트 존’이다. 난공불락이었던 이 구...

    2. 2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3. 3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