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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PE업계 대만에 반덤핑제소 수습위해 대표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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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종합화학 럭키등 국내PE(폴리에틸렌)업계가 대만측의 한국산PE반덤핑
    제소사태를 원만하게 수습하기위해 현지에 대표단을 내보내는등 대책마련
    에 나서고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양화학 유공 럭키 삼성종합화학은 20일 대만에서
    열리는 한국산PE반덤핑관련공청회에 대비,관계자 5명을 18일 현지에
    파견한다.

    이들업체는 공동으로 선임한 현지변호사를 활용,대만측의 반덤핑제소사
    태수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석유화학공업협회도 유종만이사등 관계자 2명을 현지에 파견,대만
    측제소에 대한 한국업계쪽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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