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가스터빈 발전 플랜트 모로코에 수출 입력1993.10.20 00:00 수정1993.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중공업이 가스터빈 발전플랜트를 첫 수출하게 됐다. 한국중공업은 최근 모로코와 1백20MW급 1기와 38MW급2기등 3기의 가스터빈 발전플랜트를 6천73만달러에 수출키로 현지에서 계약을 체결,지난달 가스터빈 공장 준공후 첫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중공업은 가스터빈 공급과 함께 현지 설치공사도 맡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림픽이냐, 슈퍼볼이냐"…'초대형 딜레마' 빠진 미국 선수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선수들이 '초대형 딜레마'에 빠졌다.미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과 이번 동계올림픽 일정이 겹치기 때문... 2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보상 시작"…내일부터 수수료 면제도 빗썸이 비트코인 오(誤)지급에 따른 피해 보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빗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 예치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 간의 100% 정합성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빗썸은 사고 당시 비트코인 ... 3 55인치 OLED 패널이 45만원…LG, 중국산 저가공세에 '맞불' LG디스플레이가 공급 가격을 액정표시장치(LCD) 수준으로 낮춘 보급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48인치부터 83인치까지 전 라인업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TV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