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제방도로에 마라톤코스...강남구 어제 개장 입력1993.10.20 00:00 수정1993.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강남구는 19일 양재천 제방도로에 마라톤 훈련코스를 개장했다. 구는 공사비 5천만원을 들여 3개월만인 지난 15일 완공, 총길이 1.5km폭 3m의 마라톤코스를 만들었다. 이 코스는 주변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매연 소음이 없으며 마라톤 국가대표 합숙소인 대치 2동 미도아파트와 인접해 있어 선수들의 훈련에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리고 이혼까지…佛 여성, 은행에 소송 미국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날린 프랑스 여성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13일(현지시간) 프랑스 BFM TV는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은행... 2 이란 최고지도자 정치고문 "미사일은 협상 대상 아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정치고문인 알리 샴카니가 13일(현지시간) 자국 미사일 역량을 미국과 협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샴카니 고문은 이날 알자지라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의 미사일 ... 3 李 대통령 "캄보디아와 더 긴밀 공조…초국가 범죄 근절할 것" 이재명 대통령의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