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협력업체와 간담회...수출확대 협의 입력1993.10.20 00:00 수정1993.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쌍룡은 20일 쌍룡빌딩에서 김덕환사장을 비롯한 임직원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백여개 중소협력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쌍룡은 앞으로 각사업부문별로 소위원회를 구성,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협력업체들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수용해나가는 한편 미국 일본 중국등주요시장의 전시회참가및 현지판매망확충등을 통해 수출확대에 적극 나설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문송합니다" 했는데…"연봉 11억 드려요" 반전 일어났다 [테크로그] "문송하다(문과라서 죄송하다)"는 표현이 빅테크 채용에선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저급 콘텐츠가 쏟아지는 부작용이 부각되는 가운데 설득력을 갖춘 이야기와 메시지를 확산할 커뮤니케이... 2 "LS,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치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3일 LS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종형 연구원은 "LS... 3 '설상 첫 금' 최가온 "저 자신 뛰어넘는 선수 될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부상 투혼'으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일군 2008년생 최가온(세화여고)은 '하늘이 내려준 메달'이라고 기뻐하며 이제 스스로를 뛰어넘어 보겠다는 포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