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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경찰서 경관2명 중징계...교통사고 견인과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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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18일 안산시선부동 수인산업도로에서 발생한 교
    통사고현장에서 뒷좌석의 승객탑승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안산경찰서소속
    임금섭(31) 박형택경장(31) 등 2명에 대해 직무태만으로 중징계키로 했
    다.
    경찰은 또 사고발생당시의 상황실장과 교통계장 등 4명도 징계키로 했
    다.
    한편 사고발생 9시간뒤 차량뒷좌석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유혜정씨(22)
    와 유근상군(11)은 1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결과 대동맥과 심장 간
    등의 파열로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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