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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진받기 힘든 명의'1위는 한양대 김성윤교수...국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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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의 유명의료진 가운데 특진신청이 가장 많이 몰린 의사는 한양
    대의대 부속병원 김성윤내과교수(류머티스전문)로 지난 9월말 기준 무려
    6천7백32명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위는 간박사로 이름난 서울대병원의 내과전문의 김정용교수로 대기자
    가 3천7백62명이며 3위는 3천6백명의 순천향대병원내과 박춘식교수다.
    특진신청후 대기해야 하는 기간은 한양대병원 김교수의 경우 예약환자
    의 3분의 2가 넘는 4천6백2명이 3개월이상이며 서울대 김교수는 7백72명
    이 3개월 후에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실정이다.
    20일 보사부국감자료에 따르면 특진대기자가 몰린 진료과목은 내과가
    으뜸으로 서울대병원의 경우 <>윤용범교수 2천4백4명 <>송인성교수 1천6
    백36명 <>박영배교수 1천5백4명 <>이효석교수 1천4백22명 등이었으며 이
    재흥(안과) 석세일교수(정형외과) 등도 특진대기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
    이밖에 순천향대병원의 이동환(소아과) 심찬섭(내과) 한선호교수(정신
    과)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심원흠(심장내과) 조승연(심장내과) 전재윤
    교수(소화기내과) 등도 대기자가 1천2백~1천8백여명이다.
    강남성모병원은 허원교수의 1천4명을 비롯, 안과교수 등 5명에게 특진
    환자가 집중됐다.
    카톨릭 성모병원에서는 이병철교수(소아과)가 1천4백15명으로 가장 많
    았고 영동세브란스병원은 김영수교수(신경외과) 1천1백40명, 경희대병원
    유명철교수(정형외과) 1천1백91명, 고려대병원 노영무교수(순환기내과) 8
    백7명으로 각각 소속병원에서 특진신청환자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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