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엘지카드 현금서비스 실시...한미은행과 제휴 입력1993.10.21 00:00 수정1993.10.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신용카드와 엘지신용카드는 지난 10월18일부터 한미은행과 제휴, 전국 65개 본.지점을 통해 회원에 대한 현금서비스 업무를 실시한다. 지난 9월6일부터 한미은행과 제휴업무를 시작한 양사는 위너스카드와 엘지이체, 매출전표 접수, 가맹점대금 지급 등의 서비스와 함께 현금서 비스까지 실시해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폭을 넒힐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13조' 뚫었다…목표치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1억7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당초 수립했던 목표액 74억5000만달러를 23% 상회한 수치다... 2 K팝, 그래미 첫 수상...케데헌 '골든' 영예 68년 역사를 자랑하는 그래미상에서 K팝이 첫 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이 세계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상에서 &... 3 '1조 클럽' 헤지스, 중국 상하이 '명품 심장부' 뚫었다 LF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첫 해외 플래그십 매장 거점으로 중국 상하이를 택했다. 지난해 헤지스의 연 매출이 1조원을 첫 돌파한 가운데, 이 중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