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 베스트극장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약속' 입력1993.10.22 00:00 수정1993.10.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스트극장"<세상에서 제일 슬픈 사랑>(MBCTV 밤9시50분)=불문학강사 기수는 어느날 영문학 강사인 윤서에게서 죽은 옛애인 해진의 모습을 떠올린다. 윤서도 기수의 적극적인 프로포즈에 끌려 둘은 결혼을 한다. 그러나 결혼한 그들앞에 죽은 해진의 영혼이 나타나 방해하기 시작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지역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현장은 한국인 관광객의 인증샷 '성지'로 알려진 '글리코상' 간판 인근이다.16일 아사히... 2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 3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