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일그룹,25일부터 업무시간 종전보다 1시간씩 앞당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일그룹이 25일부터 업무시간을 종전보다 1시간씩 앞당겨 오전8시출근,
    오후 5시퇴근으로 바꿨다.
    삼성그룹이 지난 7월부터 오전7시출근 오후4시퇴근으로 출퇴근시간을 앞
    당긴데 이어 그룹전체로는 한일그룹이 두번째로 출퇴근시간을 앞당긴 셈이
    다.
    이에앞서 (주)쌍용은 지난9월1일부터 출근시간을 종전의 오전 9시에서 8
    시로,(주)코오롱은 지난 10월초부터 종전의 오전 8시30분~오후6시30분이던
    근무시간을 30분씩 앞당겼다.
    조기출퇴근제가 점차 확산되고있는 셈이다.
    이들 기업은 조기출퇴근제도입이 교통혼잡에 따른 출퇴근소요시간을 줄이
    고 퇴근후 자기계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으로 직원들의 자질을
    높일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한일그룹은 지난15일 새 경영이념제정에 이어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기위해
    사무 영업직을 대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공공 생리대' 세계 최초 도입한 스코틀랜드 보니…앱 적극 활용

      정부가 '공공 생리대'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무료 생리용품의 위치를 안내하는 스코틀랜드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15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 ...

    2. 2

      배현진 "오세훈 출마 의지 확인…서울시장 선거 참여 기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나갈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의 추가 공천 접수 가능성에...

    3. 3

      '쉬었음 청년' 사상 최고치 기록할까

      이번주에는 고용과 물가 등 경기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후행지표가 잇달아 발표된다. 청년층 고용 절벽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제활동을 중단한 ‘쉬었음 청년’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을지 관심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