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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실패 주범은 스트레스.술자리...유개공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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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의 잦은 술자리와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금연 실패의 최대
    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석유개발공사가 사내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남직원 2백62명, 여직원
    10명 등 2백72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65%인 1백80명이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82%가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한다며 금연결심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중 과거에 세차례
    이상 금연을 실행해봤다는 사람이 61%, 현재도 금연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람이 25%에 이르렀다.
    그러나 한번 결심으로 담배를 끊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으며 여러
    번의 시도로 담배를 끊은 사람마저도 2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연실패에 대한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가 41%,
    본인의 의지부족이 32%, 주변의 흡연분위기가 21%, 기타 6% 등으로 집계
    됐다.
    또 흡연으로 인해 다른 사람으로부터 불만을 토로받았을 때의 심정과
    관련해 조사대상의 66%는 `몹시 미안했다''라고 대답해 상당수가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는 반면 `흡연은 자유, 누가 감히''란 대답이 12%, `싫은
    사람이 피하면 될 일 갖고''란 대답이 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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