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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산업채권 1천119억 청약...모두 327건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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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실명 금융자산의 산업자금화를 위해 발행한 장기산업채권에 모두 3백27
    건 1천1백19억5천만원이 청약한 것으로 최종집계 됐다.

    이는 청약대상인 가.차명예금의 실명전환규모 5조6천7백27억원(잠정집계)
    의 1.97%에 불과한 규모다.

    이중 비실명예금액이 30억원미만인 계좌를 대상으로한 1종채권(이자율 연3
    %)이 3백26건 1천81억원으로 대부분(구성비97.0%)이었으며 30억원이상에 대
    한 2종채권("1%)은 청약마지막날 중앙투금에서 1건 33억5천만원만이 청약됐
    다.

    금융기관별로는 증권이 83건 4백98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단자 61건3백24
    억5천만원,은행 1백35건 1백86억원,신용금고 33건 76억원,투신 15건 35억원
    등이다. 청약규모별로는 1억~5억원이 3백55억원(구성비 31.7%)으로 가장 많
    았으며 5억~10억원이 3백22억원("28.8%),10억~20억원이 2백61억5천만원("23.
    4%)등이었다.

    한편 이번에 장기산업채권을 청약한 사람들은 오는15일까지 채권대금을 청
    약한 금융기관에 납입해야 하며 채권은 다음달 1일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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