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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판지 구득난으로 할인율 줄여...성수기 맞아 판매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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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재로 사용되는 산업용지인 백판지가 성수기를 맞아 판매가 호전되면서
    부분적으로 구득난 현상을 보이자 값이 오르고있다.

    3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농산물포장이 늘어나고 있는데다 제과 제약 노트업
    계등의 수요증가로 매기가 호전되면서 재고가 크게 줄어들자 그동안 출고가
    이하로 할인판매해오던 생산업체들이 할인율을 줄이고있다.

    수요가 가장많은 3백50g/ 규격(출고가격 연당 7만8천6백93원,부가세포함)
    의 경우 15%할인에 5개월의 어음판매가 이루어져왔으나 최근들어 할인율이
    13%로 축소됐고 어음기간도 4개월로 1개월이 단축됐다.

    합지용으로 사용되고있는 2백40g/ 규격(출고가 연당 5만8천6백55원,부가
    세포함)도 4만9천8백57원선에 판매되던것이 5만1천30원선으로 1천1백73원
    이 올랐다.

    이밖에 2백60g/ ,3백g/ ,4백g/ 규격도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판매업계는 6대생산업체 재고가 9월말 현재 3만4천여 으로 8월말보다
    7천여 이 줄어든데다 10월말 재고가 3만여 으로 추정되는등 재고가 계속
    감소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일부품목은 주문후 3~4일 기다려야 공급 받을수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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