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활황세...지수 778.18로 올 최고치 경신 입력1993.11.05 00:00 수정1993.1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시가 활황장세를 나타내 종합주가지수가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증시는 개장초부터 활발한 매수세로 이날 11시20분 현재 종합주가지수가 778.18포인트를 기록, 전날보다 11.63포인트가 오르며 단숨에 올 최고수준을 넘어섰다. 올해 종합주가지수 최고치는 지난 6월9일 기록했던 777.25포인트 였다. 이날 증시는 거래량도 평소보다 많아 2천6백만주를 넘어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바티스, 알츠하이머병 치료 물질 도입…美 바이오텍 사이뉴로와 2.5조 '빅딜' 스위스 빅파마 노바티스가 미국 사이뉴로파마슈티컬스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약 2조5000억원에 도입했다. 이 파이프라인은 알츠하이머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항체와 이를 뇌에 전달하는 플랫폼... 2 [포토] 대한항공 동편 라운지 리뉴얼 오픈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리뉴얼을 마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서 관계자들이 라운지를 이용하고 있다.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 3 권유리, 6년 만에 연극 컴백…'말벌' 출연 확정 배우 권유리가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또 한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권유리가 출연을 확정한 'THE WASP(말벌)'은 20년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