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열전한양그룹회장 징역 3년 선고...서울형사지법 입력1993.11.05 00:00 수정1993.1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형사지법 합의30부(재판장 김효종 부장판사)는 5일 거액의 근로자임금을 체불하고 외화1백20만달러를 밀반출한 혐의등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8년을 구형받은 전한양그룹회장 배종렬피고인(53)에게 근로기준법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등 7개죄를 적용,징역3년 추징금 9억5천2백만원을 선고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한화오션 6%대 강세 한화오션이 장 초반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캐나다 최대 주(州)인 온타리오주의 빅터 피델리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 조선소를... 2 카카오, '그룹 사령탑' 규모 축소…투자·재무·인사 중심 개편 카카오가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 CA협의체 조직 규모를 축소한다. 그룹 구심력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카카오는 23일 CA협의체 조직 구조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CA협의체 구성 이후 ... 3 "고통스러웠다" 충격 폭로에…피겨 '세기의 파트너' 파국 한때 '세기의 파트너'로 불리며 세계 피겨 아이스댄스를 제패했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31)와 기욤 시즈롱(32)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철천지원수 사이가 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