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투신사 국고 2천억원 갚아...증권금융서 3천6백억 차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신사들이 한국증권금융으로부터 자금을 차입,국고에서 빌린 여유자금 2
    천억원을 상환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 대한 국민등 투신3사는 이날 한국증권금융으
    로부터 3천6백억원을 지원받아 국고자금 2천억원을 갚았다.

    이에따라 투신3사가 정부로부터 빌린 국고자금 1조원가운데 절반인 5천억
    원이 상환됐다.

    투신3사는 증금 차입금과 국고상환자금간의 차액 1천6백억원을 신탁재산에
    서 증금 연결어음을 통해 빌린 자금 상환에 우선 이용하기로 했다.

    증권금융이 투신사에 빌려준 자금은 이로써 4천7백억원으로 늘어났다.

    한편 일부 상환이 이뤄지고 남은 국고자금 5천억원은 오는 12월초 갚기로
    예정돼있다.

    투신3사는 이에 앞서 지난 9월6일과 10월6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1천5백억
    원씩의 국고자금을 갚았다.

    증금으로부터 빌린 차입금 이자율은 연6%로 국고자금의 연3%보다 3%포인트
    가 높다.

    ADVERTISEMENT

    1. 1

      홍석천 "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부동산에 속았다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2. 2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3. 3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