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압축강도 높은 레미콘 개발.공사현장에 공급 입력1993.11.07 00:00 수정1993.11.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양회는 7일 압축강도가 기존 레미콘의 3배인 고강도 레미콘을 개발,공사현장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쌍용은 이 제품이 보통 레미콘의 3분의1에 해당하는 양으로 동일한 하중을견딜수 있어 구조물이 차지하는 공간을 줄일수 있으며 특히 높은 강도를필요로하는 초고층빌딩이나 교각등의 공사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해외출장 취소하고 오셨다면서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해외 (출장) 취소하고 오셨다면서요?”(이재명 대통령) “당연합니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10대 그룹과 한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서로 안... 2 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638억 '흑자 전환'…"수입차 사업 호조" 코오롱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5조8511억원으로 전년(5조9200억원) 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코오롱 관계자는 "매출... 3 공장 없이 첨단기술 개발해도 'KS인증' 받는다 이르면 연말부터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개발·설계만 해도 ‘KS 인증’(한국산업표준)을 받을 수 있다.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생산하는 첨단기술 제품의 상용화를 촉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