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피해자 미 제조사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키로 입력1993.11.08 00:00 수정1993.1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엽제 후유증을 앓고 있는 국내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국내 고엽제 제 조회사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내기로 했다. 대한해외참전전우회는 8일 월남전 파병으로 인한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들을 대신해 미국의 고엽제 제조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을 미국 현지 변 호인단을 통해 이날중 내기로 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선 덮칠까 염려 크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제명 결정 직후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한 자신의 입장을 재확인하며 "이른바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이번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매우 크... 2 [마켓PRO] '워시 쇼크' 증시…고수들 선택은 SK하이닉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벌써 사람 자리 꿰차나…편의점에 '로봇 점장' 등장 세븐일레븐 매장에 ‘휴머노이드 점장’이 들어선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서울 본사 1층에서 선보이는 미래형 편의점 ‘AX 랩 3.0’에서다. 롯데이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