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골프계] 내년 국내남녀프로들 일본정규투어참가 활발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도에는 그 어느때보다 국내남녀프로들의 일본정규투어참가가
    활성화된다.

    특히 남자프로로서는 처음으로 임진한이 94일본PGA투어에 진출,세계적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것을 비롯 고우순 신소라등 여자프로들도
    94일본 LPGA투어에 합류하는 것.

    여자프로들은 현재 구옥희를 비롯 원재숙 이영미 김만수 김정수등이 이미
    일본 여자투어에서 활약하고 있고 고우순과 신소라도 새로 투어 진출권을
    따냈다.

    이밖에 올해 국내프로에 데뷔한 전현지와 고정수등도 일본프로진출을 위해
    현재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하고있다.

    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임진한에 이어 신용진 한영근등 정상급 선수들이
    일본진출을 준비하고있다. 국내프로들의 이같은 일본 정규투어 진출은
    "일본무대에 구미의 외국선수들도 대거 참가한다는 점"에서 "세계적
    경쟁"을 벌일 좋은 기회인 셈이다.

    ADVERTISEMENT

    1. 1

      [COVER STORY⑦ COMPANY]“치료보다 한발 앞서다”… 뷰노가 바꾸는 의료의 시간

      뷰노는 흉부 영상 진단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제는 ‘예측 AI’ 선도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환자의 심정지를 예측하는 ‘뷰노메드 딥카스’를 내놓으면서부터다. 완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뷰노는  지난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기술력뿐 아니라 사업성까지 입증했다. 이예하 뷰노 대표를 만나 ‘환자 예후예측 AI’의 기술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24시간 내 심정지 예측하는 ‘딥카스’뷰노메드 딥카스(딥카스)는 호흡, 맥박, 혈압, 체온 등 4가지 필수 생체신호(바이털 사인)를 기반으로 일반 병동에 입원한 환자의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해 알려주는 AI 의료기기다. 급성 악화 위험 신호를 사전에 포착해 의료진의 조기 개입을 돕는 시스템이다.심정지와 같은 급성 악화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호흡수 변화, 체온 급변, 혈압 불안정 등 여러 전조 신호가 선행된다. 딥카스는 이러한 변화를 분석해 위험도를 계산한다.물론 상급종합병원에는 입원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기 전에 개입해 중증 합병증과 사망을 막는 ‘신속대응팀(RRT)’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과 규모가 부족한 의료기관에서는 이러한 체계를 갖추기 어렵다. 딥카스는 바로 이 공백을 메워 의료진의 진료 효율을 높인다.심지어 기존 신속대응팀보다 더 정교하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신속대응팀의 출동 기준은 대부분 조기경보점수(MEWS) 방식이다. 가령 호흡, 혈압 등 바이털 변화에 따라 각 항목에 0~3점을 부여하고, 총점이 7점을 넘으면 고위험군으로 판단해 출동하는 구조다. 이예하 대표는 &ld

    2. 2

      [COVER STORY⑦ COMPANY]루닛의 미래를 이끌 두 개의 축, 루닛 스코프와 의과학 전주기 파운데이션 모델

      국내 대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현재 주요 제품은 폐암·유방암 진단에 사용하는 영상 AI솔루션이다. 회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미래 먹거리도 준비하고 있다. 병리 이미지를 분석하는 AI 솔루션 ‘루닛 스코프’와 ‘의과학 전주기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바로 루닛의 미래를 결정할 두 가지 축이다. 각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루닛의 안창호 의료부문 본부장과 유동근 최고AI책임자(CIAO, 상무)를 만나 사업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루닛의 목표는 ‘AI로 암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암을 조기에 찾아내는 빠른 진단과,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정밀한 판단이 동시에 필요하다.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루닛은 의료 영상 AI인 ‘루닛 인사이트’를 통해 암의 조기 발견을 돕는 한편, 병리 이미지 분석 AI ‘루닛 스코프’를 통해 치료 전략까지 가이드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루닛 스코프는 암 조직 슬라이드를 분석해 “어떤 치료가 이 환자에게 가장 잘 듣는지”를 판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람의 눈을 뛰어넘는 임상병리 AI루닛 스코프는 면역항암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병리 AI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종양침투림프구(TIL)의 밀도와 분포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루닛 스코프 IO’ △면역항암제의 핵심 지표인 PD-L1 발현율을 정밀하게 판단하는 ‘루닛 스코프 PD-L1’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HER)2나 상피세포성장인자(EGFR)처럼 항암제의 직접적인 타깃이 되는 단백질의 발현을 정량 측정하는 ‘루닛 스코프 uIHC’가 대표적이다.이들 제품의 공통된 특징은

    3. 3

      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의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를 문제 삼으며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의견을 모았다.당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이다.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며 "따라서 한동훈의 가족들이 게시글을 작성했다는 사실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이어 한 전 대표 가족이 2개 IP를 공유하며 일정 기간에 집중해 글을 작성하는 등 "통상적인 격정 토로, 비난, 비방으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과도하다"며 "당의 정상적인 게시판 관리 업무와 여론 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 행위이며, 당의 명예와 이익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윤리위는 "본 사건을 중징계 없이 지나칠 경우 이 결정이 선례가 돼 앞으로 국민의힘의 당원게시판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