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도토리>결혼식 피로연에서 동창에게 흉기 휘둘러 살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새벽 1시 30분쯤 강원도 춘천군 남면 둔산리 황골쉼터에서 친구
    결혼식을 마치고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이승재씨(27.재미교포.시카고
    거주)가 친구사이인 박창식씨(28.춘천군 신북면 천전3리)가 휘두른 흉
    기에 찔려 숨졌다.
    일행들에 따르면 이날 국민학교 동창생인 길만수씨(27)의 결혼식을 마
    친뒤 황골쉼터에서 동창들과 함께 축하연을 갖던중 이씨와 박씨가 사소

    한 시비로 언쟁을 벌이다가 박씨가 갑자기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
    와 이씨를 찔렀다는 것.
    경찰은 박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ADVERTISEMENT

    1. 1

      회식 후 귀가하던 말단 공무원, '영끌' 명품을 강도당하다

      외투는 때로 당신의 신분증입니다. 계절에 맞는 적당한 외투를 입었는지, 옷감이 해지진 않았는지, 어떤 브랜드에서 나온 어느 정도 가격대의 외투를 구매했는지, 직장의 복장 규정은 어떠한지… 외투는 당신의 ...

    2. 2

      '시너스' vs '원배틀'…거목들의 전쟁터, 올해 오스카상 관전 포인트!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의 후보들이 발표됐다. 션 베이커의 ‘아노라’, 코랄리 파르자의 ‘서브스턴스’ 등 독립영화와 신예 감독의...

    3. 3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수술할 건 수술해야"

      李대통령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수술할 건 수술해야"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