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자동차 사고환자 의료수가 "들쭉날쭉"...병원마다 기준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차사고를 당한 혼자에 적용되는 의료수가 병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같은 재단에 속하는 병원에서도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남성심병원과 한강성심병원의 경우 같은 한
    림재단에속해 있으며 지역마저 비슷함에도 불구 영양제로 널리사용되고
    잇는 일부민을 각각 11만원, 15만원씩 받아무려 4만원의 격차를 나타내
    고 있다.
    또 춘천 성심병원의 경우에는 9만3천원을 받고 있어이약에 적용되는
    수가는 무려 5만7천원이나 차이가 나고 있다.
    또 항생제인 아작탐 1g은 의료보험수가로는 1만8천9백58원인데 반해
    자동차 보험환자에게 적용되는 수가는 강동성심병원이 4만5천원, 한강성
    심병원이 5만5천원을 받고 있다.
    이와함께 주사수기로도 강남.한강성심병원에서는 받지 않고 있으나 강
    동.동산.춘천성심병원은 각각 1천5 백원씩 받는 등 병원마다 기준없이
    임의로 청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환자에 대한 식대로 한끼당 2천2백원에서 3천8백원으로 일부에서폭리
    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이 자동차보험환자에 대한 의료수가가 일반 의료보험수가보다 턱
    없이 비싸고 같은 재단이 운영하는 병원에서마저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
    어 손해 보험회사와 보험금지급을 둘러싸고 잦은 마찰을 빚고 있다.

    ADVERTISEMENT

    1. 1

      '462만 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인은 10대 학생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를 대규모로 빼낸 해킹 피의자들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23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고등학생 A군과 B군...

    2. 2

      MIK 레이싱, 2026시즌 eN1 라인업 확정

      MIK 레이싱이 2026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전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설립하며 창단 단계부터 모터스포츠 업계...

    3. 3

      주병기 "조사 불응 시 과징금 부과 추진, 과징금 상한 높이겠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징금 부과율과 상한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조사권 강화를 위해 불응 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