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공정위 계열선정 해당그룹 반응>...럭키금성그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계열 편입대상인 금성판매및 서울선물 2개회사는 이미 계열사로 정부에 자
    진 신고했던 기업. 그러나 중점 관리대상으로 분류된 범한종합물류 세한유
    통 호남해운등 3개사는 완전히 계열분리했거나 그룹임원 출신이 경영,그룹
    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 68년 설립된 금성판매는 금성사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구자홍금성사
    부사장이 대표로 있다. 지난해 세운 서울선물은 선물거래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연간 매출액이 3천만원정도.

    반면 구자헌(구자경회장의 사촌)씨가 대표로있는 범한종합물류는 지난해
    계열분리했으며 세한유통은 럭키금성상사 임원 출신이 운영하고있어 그룹과
    는 지분관계가 없다는게 그룹측 설명이다. 또 호남해운은 그룹 관계자들도
    어떤 회사인지 모르고있는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컴백' 아이브 "'뱅뱅' 사랑받아 좋아…기세 이어 열심히 할 것"

      그룹 아이브(IVE)가 컴백 자신감을 내비쳤다.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아이브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한 '아이 해브 아이브(I've IVE)'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가을은 "약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와서 특별하다.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한,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선공개곡 '뱅뱅'부터 사랑받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 기세를 이어 열심히 활동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레이는 "그동안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것들을 이번 정규앨범으로 더 멋지고 아이브답게 담아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저희의 아이덴티티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이번 앨범 활동도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앨범에 대해 안유진은 "다시 불을 지피다, 재점화의 뜻을 가지고 있다. 재점화뿐만 아니라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넓게, 멀리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리즈는 "그동안 저희가 드린 메시지가 '나' 위주였

    2. 2

      대통령까지 나섰다…설탕·밀가루·전분당 줄줄이 '가격인하' [이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담합 의혹 조사를 받는 전분, 물엿, 과당 등 전분당 업계가 제품 가격을 잇달아 낮추고 있다.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최대 5%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기업 간 거래(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사조그룹의 전분당 제조사 사조씨피케이(CPK)도 이날 주요 전분당 제품 가격을 3~5% 인하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하는 B2C와 B2B 등 모든 유통 경로에 적용된다. 사조CPK 역시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상 또한 지난 13일 청정원 올리고당, 사과올리고당, 요리올리고당 등 올리고당류 3종과 청정원 물엿 등 B2C 제품 가격을 각각 5%씩 낮춘 바 있다. B2B 제품 가격도 3~5% 내리기로 했다.전분당 업계의 가격 인하 배경으로는 공정위의 담합 의혹 조사가 꼽힌다. 공정위는 국내 전분당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대상, 삼양사, 사조CPK, CJ제일제당 등 4개 업체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기조에 따라 생활 물가와 직결된 원재료 시장에 대해 담합 여부를 전방위 조사하고 있다.이보다 앞서 공정위 조사를 받고 담합 협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분·제당 업체들도 지난달 잇따라 가격을 인하한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을 내렸고, 삼양사는 B2C 및 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낮추기로 했다. 사조동아원은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9%, 대한제분도 일부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했다.업계는 이재

    3. 3

      김정은, 최고직 '총비서' 재추대...시진핑 "사회주의 건설 새로운 성과" [HK영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최고 직책인 총비서에 재추대됐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23일, 북한이 전날 제9차 당대회 4일차 회의에서 김정은을 총비서로 추대하는 결정서를 채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북한은 결정서에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 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떤 침략 위협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만반으로 준비된 혁명적 무장력을 건설했다”고 강조했습니다.김정은이 맡은 당 최고 직함은 집권 초기 ‘제1비서’였으며, 2016년 제7차 당대회에서 ‘위원장’으로 변경됐습니다. 이후 2021년 제8차 당대회에서 ‘총비서’ 직함이 부활했습니다.이번 당대회에서는 향후 5년간의 조선노동당 규약 개정 결정서도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다만, 남한을 별도 국가로 규정하는 이른바 ‘적대적 두 국가 노선’의 명문화 여부 등 구체적인 개정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북한은 김정은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고 표현했습니다.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를 축하하는 전문을 보냈습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23일 축전에서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이후 김정은 총비서를 핵심으로 하는 노동당 중앙이 조선 인민을 단결·영도해 사회주의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또 김정은의 재추대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의 높은 신임과 지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시 주석은 “중조는 서로 돕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이라며 “중조 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