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야적장 천막집에 화제...연립주택등 태워 이재민 65명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 407 주택가 부탄가스 창고
    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인근 연립주택 2채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층짜리 미성연립 등 인근 주택과 건물
    등이 불에 탔으며, 주택 10여채의 유리창이 날아온 파편에 맞아 깨지는
    등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창고 안에 있던 3천여개의 부탄가스통이 잇따라 폭발하는 바람에 인
    근 주민 3백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주민 김길수(55.영등포구 대림3동 676-9)씨는 "갑자기 `펑'' 하는 소
    리가 들려 밖으로 나가보니 부탄가스통이 연달아 터지면서 창고에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밀양 산불, 축구장 200개 면적 태웠다…20시간 만에 주불 진화

      경남 밀양 산불의 주불이 약 20시간 20분 만에 잡혔다.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12시 30분 기준 밀양 산불 주불 진화율이 100%데 도달했다.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 영향 구역은 143㏊로 축구장 약 ...

    2. 2
    3. 3

      [포토] 노후 임대주택에서 진행된 실물화재 실험

      23일 서울 노원구 하계 5단지 해체공사 현장에서 2026 노후 임대주택 안전피해 저감을 위한 아파트 실물화재 합동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실험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의 화재안전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