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김대통령 미국방문중 한시적 특별비상경계태세 돌입 입력1993.11.16 00:00 수정1993.11.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은 김영삼대통령의 미국방문(17-25일) 기간중 군통수권자 부재중 있을지도 모를 비상사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한시적인 특별경계태세에 들어갔다. 군은 김대통령이 취임후 처음 해외를 방문하는데다 최근들어 북한의 군사동향이 심상치 않은 점등을 감안,육.해.공군별로 한시적 전투준비태세와 맞먹는 비상경계태세에 돌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기업 몰리더니 ‘33조원’ 불어났다…성수동에 무슨 일이 기업과 관광객이 몰려든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2 '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판다 한 쌍의 광주 우치동물원 대여를 제안한 가운데, 해당 동물원의 화장실 벽에 판다 벽화가 등장해 "우연치고는 묘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우치동물... 3 니컬라스 케이지도 탐낸 만화책…219억에 팔렸다 1938년 발행된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219억원에 팔렸다. 만화책 경매 사상 최고가다. 이 책은 한때 할리우드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소장한 것으로 유명하다.10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