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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1통화로 진학상담 "인기"...하루최고 1만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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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대입제도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화로 각종
    대입정보를 알려주는 음성정보서비스(ARS)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학력고사와 내신성적에 따라 지원 대학을 결정하던 단선적인 대입제도가
    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본고사 특차전형 내신성적등으로 전형절차가 복
    잡해지면서 대입정보 전화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지난16일 치러진 제2차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1차시험보다도 오히
    려 큰폭으로 하락하자 수험생들의 불안심리가 가중돼 각 대입정보 서비스망
    으로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간단하게 전화 한통화로 대학진학 상담을 할수 있다는 장점을 무기로 성업
    중인 음성정보서비스업체는 현재 전국 7~8개. 대부분이 학원강사와 현직교
    사등 입시전문가들이 분석한 진학상담자료를 DB(데이터 베이스)화,대입관련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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