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도피 전고위공직자들 소재파악나서...사법공조협약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형사사건의 수사, 기소 및 재판절차의 정부간 상호협력''을 규정한 한.
    미 사법공조 협약이 23일 체결됨에 따라 미국에 체류중인 4백50여명의 해
    외도피사범에 대한 현지 수사가 가능케 됐다.

    우리나라가 호주에 이어 두번째로 체결한 이 협약에 따르면 현지인의
    해외범죄나 외국인의 국내범죄, 현지피의자의 해외도피 등에 대해 한.미
    수사기관이 증언 및 관계인 진술취득에서 부터 서류 등 증거의 제공, 소
    재파악, 수색 및 압수요청까지 가능하도록 돼있어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
    르고 미국으로 도주한 범죄자들에 대한 수사가 훨씬 수월하게 된다.

    대검은 이에따라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과 율곡비리 사건에 연루됐다가
    미국으로 도피, 체류중인 이용만 전 재무장관, 김종휘 전 청와대 외교안
    보 수석 및 김용걸 전총무처 장관, 손달용 전치안본부장 등 전직 고위공
    직자들에 대한 소재파악 및 진술취득을 미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2. 2

      IOC, 동계올림픽 2월→1월 변경 검토 "기후 변화로 인해"

      기후 변화로 인해 적설량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자 IOC가 동계 올림픽의 개최 시기를 현행 2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 슈토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로그램...

    3. 3

      [포토+] 최준희, 엄마 똑 닮은 모습… '런웨이에서도 시선강탈'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PHENOMENON SEEPER(페노메논시퍼, 장세훈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