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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12차 임금협상 노사양측 주장 맞서 진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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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탄=김희영기자]올 임금협상과 관련,노사양측의 주장이 맞서 타결을
    보지 못하고 있는 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 노조는(위원장 배범식)는 2
    3일 오후 회사사무실 앞에서 조합원 1천여명이 모여 총회를 열고 노조측
    협상안을 회사측이 수용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노사양측은 이날 오후4시부터 손사장이 참석한 제12차 협상을 열고
    임금협상안을 조정중이나 회사측이 기본급 3만1천5백원 인상,상여금 50%
    추가지급,법원판결후 해고자 복직심사등을 제시한데 대해 노조측은 해고
    자 전원복직,임금 16%인상(8만7천원),상여금 1백%추가지급 요구를 굽히지
    않고있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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