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산하 4개회사 민영화...PC통신.이동통신.데이콤등 입력1993.11.23 00:00 수정1993.11.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통신산하 10개 출자사중 데이콤등 4개회사가 민영화되고 한국통신기술은 기능이 조정되며 한국통신카드등 5개사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체신부는 23일 정부의 투자기관 출자회사 민영화및 기능정비방침에 따라 한국통신산하 10개 출자회사의 민영화및 기능정비안을 확정,이날 경제기획원에 제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도 오른다"…삼성전자, 16만원도 '돌파' 삼성전자가 16만원을 돌파하며 고점을 갈아치웠다. 2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800원(1.13%) 오른 1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16만4000원까지 치솟으며 ... 2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억4000만캔 팔려 역대 최고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000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26억6000만캔으로... 3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전세선 계약…2027년 17만t급 투입 롯데관광개발이 크루즈 선사 MSC크루즈와 손잡고 국내 크루즈 시장 확대에 나선다.28일 롯데관광개발은 MSC크루즈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MSC 크루즈'의 첫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