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반국가적 범죄제외 단순범죄 형 선고자, 연금.급여 감액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내란.외환 등 반국가적 범죄를 제외한 폭력.절도 등 일반단순범죄
    로 형의 선고를 받은 때에는 군인 연금.급여의 절반을 감액 지급하기로 했
    다.

    국방부는 24일 이런 내용의 군인연금법 개정안이 올 정기국회에서 통과되
    는 대로 시행령 개정 등 준비과정을 거쳐 내년 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개정안은 또 군인이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해 민간의료시설에서 요
    양을 할 때는 공무상 요양비를 지급하도록 했으며, 1~3등급으로 구분해 각
    각 보수연액의 80%, 60%, 40%로 지급해오던 상이연금을 7개 등급으로 세분
    화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휴일 날씨 '강추위'에 '눈폭탄'도…최저기온 영하 15도

      일요일인 1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기온은 전날보다 5~8도 사이로 급걱하게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전라권, 경남서부내륙에 오후까지, 제주도에는 다음 날(12일) 새벽까지 눈이 오겠다. 강설이 예보된 지역에선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전날부터 이날까지 지역별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5㎝ △서울·인천·경기북서부 1~3㎝ △경기남부 1~5㎝ △경기북동부 1~3㎝ △강원산지 2~7㎝ △강원내륙 1~5㎝ △충남남부서해안 3~8㎝ △대전·세종·충남, 충북 2~7㎝ 등이다.이어 △광주·전남,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전남동부남해안 2~7㎝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10㎝ △경남서부내륙 3~8㎝ △경북남서내륙 1~5㎝ △대구·경북중부내륙·북부동해안 1㎝ 안팎 △울릉도·독도 5~15㎝ △제주도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제주도중산간 2~7㎝ △제주도해안 1~5㎝ 등을 기록하겠다.같은 기간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 안팎 △서울·인천·경기 5㎜ 미만 △강원내륙·산지 5㎜ △대전·세종·충남, 충북 5~10㎜ △광주·전남, 전북 5~15㎜ △전남동부해안 5㎜ 미만 △울릉도·독도 5~20㎜ △경남서부내륙,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 안팎 △경북남서내륙 5㎜ 미만 △대구·경북중부내륙·경북동해안, 경남중부내륙 1㎜ 안팎 △제주도 5~20㎜ 등으로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5~-3도, 낮 최고 기온은 -7~4도로, 전날보다 5~8도가량 크게 떨어져 매우 춥겠다.주요 지역

    2. 2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삼성·SK 하이닉스' 잭팟 터진 비결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아닌 '신뢰(Trust)'와 '연결(Connect)'이라는 한국의 글로벌 지정학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한국이 어떻게 신뢰와 연결을 자산으로 바꿔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심화 속에 이른바 '클린 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등의 성능과 가격이 여전히 시장에서 중요 변수다, 하지만 이제 “어디서 왔으며, 누구의 손을 거쳤는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글로벌 공급망에서 퇴출당하는 경우도 생겼다는 분석이다. 믿을 수 있는 기업 '주목'1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2024년 12월에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의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하며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현미경 검증'을 의무화했다.데이비드 리버 엔비디아 수석보안책임자(CSO)는 지난해 8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는 지금도, 앞으로도 어떤 형태의 킬 스위치나 백도어도 없어야 하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백도어도, 킬 스위치도, 스파이웨어 같은 것으로 결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와 마이크론 등의 전망에 따르면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매출은 작년 350억 달러에서 2028년 10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역시 가장 큰 파급 효과는 AI 인프라의 심장인 HBM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가속기 '루빈

    3. 3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KB證 “재고자산 폐기 최소화해야”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전쟁터’라는 사고에 입각해 매번 승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임하는 상황을 빗대 사용하는 단어다. 그 누구보다 손실의 아픔이 크다는 걸 잘 알기에 오늘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기사를 쓴다. <편집자주>“오는 3~4월 멕시코 법인을 설립해 K채소 종자 영토 확장에 가속페달을 밟습니다. 고부가 채소 품종인 고추·토마토·오이·호박 수출이 늘게 돼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됩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NH농우바이오(농우바이오·1968년 설립)의 양현구 대표(1967년생)는 지난 9일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1위 채소 종자 기업으로 농업의 출발점이자 근간이 되는 종자를 직접 육성하고 소비자와 농업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신품종을 개발 및 보급하는 회사다. 종자를 직접 육성하고 생산 및 가공, 판매까지 ‘원스톱 채소 종자 회사’로 볼 수 있다.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14-8에 있다. 오는 3월 주주총회 이후 종목명도 NH농우바이오로 동일하게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