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후지석유, 아라비아석유 입력1993.11.24 00:00 수정1993.1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아라비아석유와 후지석유는 최근 해외에서의 석유및 석유제품의 조달, 판매, 수송, 위탁정제와 같은 사업을 수행하기위해 공동출자회사를 설립키로 합의를 보았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회사의 자본금은 10억엔(불입)이며 출자비율은 50대50이다. 설립시기는 12월중으로 예정돼있다. 새회사의사무소는 동경(본사)과 싱가포르에 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에서 3차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성안을 주도한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다시 활동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3차 상법 통과가 임박하면서, 이달 특위 회의에서 발표한 다섯 가지 후속 과제... 2 李 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부동산 정상화 추구할 뿐"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정상화'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엑스 SNS에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3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통 설 명절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이 열린다. 남산골한옥마을이 설 연휴를 맞아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대형 명절 축제를 마련했다.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