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상업 및 업무용지 총 16필지 25일 입찰 매각 입력1993.11.24 00:00 수정1993.1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토개공은 분당신도시의 근린상업용지 14필지와 업무용지 2필지를 26일입찰매각한다. 입찰신청은 25일 받는다. 근린상업용지의 총 입찰예정가격은 5백38억3천2백만원,업무용지의 총입찰예정가격은 1백28억원이다. 토지대금을 일시불로납부할자가1순위,1~5년간 분할납부할자가 2순위로신청할수있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쓴 역전의 '금빛' 드라마...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HK영상] 사진=연합뉴스,뉴스1 / 편집=윤신애PD1,2차 시기 실패딛고 일어나 투혼 발휘하며 '금빛' 대역전극3차시기서 90.25점으로 금메달 획득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 2 서울시, 강서·양천 모아타운 2곳에 2606가구 공급 서울시가 강서구 화곡동과 양천구 목3동에 2606가구의 모아타운을 공급한다. 노후 저층 건물이 많은 곳이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3 최가온 스노보드 재능 보고 헌신한 아버지…"딸 믿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리스트가 된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시상식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