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총무처,행정고시 최종 합격자 3백10명 발표...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반행정>
    문삼섭 강필영 이창준 김윤호 강용석 김장회 주시경 한문희 김
    종효 김동철 구철회 안용덕 김용채 이준호 이상국 안병주 서승우
    오광석 박재용 가주현 문영훈 지성군 김태응 손승현 현성훈 이승
    신 신승일 박신환 김정희 박희용 김태화 남형기 이대현 윤종장
    양승찬 한종현 이준재 임상준 김상길 최명규 유병채 권대수 김희
    수 김병균 주용태 김대현 김인중 김성범 문성요 김화영 한민호
    김진만 김연식 유병윤 이승원 엄연숙 박용성 성태곤 신동학 김우
    호 김종열 강민규 방성은 전병극 남태헌 곽진욱 권영습 최원일
    이현웅 최승현 고서곤 이수명 조홍남 김영신 김상한 백익현 최병
    관 송경원 안종일 이정우 김종호 오운열 김선조 박성훈 윤종호
    이희영 김동혁 홍종욱 강주홍 이진식 유제명 김용선 변성완 김석
    균 이진수 김종문 박원석 조청식 김일동 강종석 이필영 이우종
    김명용 이용철 최재경 최영찬 유연기 이재범 김재일 최호천 최만
    림 김현환 박형일 이인호 홍명종 설영록 여창권 오용식 송복철
    이병석 어명소 이광제 권철현 윤용 이주성 김필용 배중섭 권병욱
    윤성혜 신대섭 김한식 고병희 유광준 박영욱 송정재 정영주 권근
    상 강경호 권영철 진용환 강인석 이경훈 박중문 김동구 신창호
    (145명)
    <법무행정>
    정성균 권규섭 한기준 박윤규 이 황 조홍선 박민규 정병식 노
    홍인 배윤수 김기열 김경희 박대순 선계훈 김영재 하태욱 제영광
    최영근 배상재 이주명(20명)
    <재경>
    김용호 임기성 이강호 권순철 남병호 최임낙 김수상 정대진 박
    현철 배지철 최찬오 안종주 김명운 최유삼 조영재 민연태 배호렬
    이한상 김준하 조영서 정정훈 이헌태 김상현 김숙현 권재한 최승
    기 김기혁 서동록 권철환 강병주 이승원 김정회 정철우 송정원
    김흥진 김창기 김형동 이순구 전규석 이동운 김명준 최명수 주영
    준 이대희 안병화 지종철 김광섭 안형익 임수현 조창상 최지영
    김 인 유병서 김서중 박춘호 백상현 강민수 성일홍 이준오 김성
    욱 김언성 김병대 박금철 김동일 김경호 최상노 전광춘 강태일
    하동수 정인권 김홍식 김호태 김현대 성창훈 김창년 김재훈 최연
    옥 김병환 김재신 김범석 구진렬 유형철 한재연 임
    성빈 김문환(90명)
    <교육>
    전진석 박주용 한상신 유봉희 김태훈 설세훈 정봉문 정병익 신
    익현 신영숙 구연희 유은종 우명숙 장우삼 안진용 정관수 정시영
    주세권 김광호 고광휘(20명)
    <사회>
    이경근 김민석 노길준 이성춘 이기일 마성균 오진영 김대환 이
    경구 고득영 김종철 민길수 권호안 양승권 강운경 이헌수 홍대원
    양성필 유경희 송홍석 김주용 임인택 최종균 윤영석 이민원(25명)
    <교정>
    유병철 채수종(2명)
    <검찰사무>
    양흥수 허동준 김영헌 박상욱 김종일(5명)
    <출입국관리>
    황택환 손홍기 박창희(3명)

    ADVERTISEMENT

    1. 1

      용산 가면 휴머노이드 로봇 직접 만진다…전자랜드 체험존 눈길

      전자랜드가 용산본점에 휴머노이드·사족보행·웨어러블 로봇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로봇 체험 공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체험존에서는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제품에 따라 체험·상담·구매까지 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은 착용형 보행 보조 로봇 '하이퍼쉘(Hypershell)'이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필요한 순간에만 보행과 하중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국내 총판사 브이디로보틱스와의 협력으로 선보인다.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인간형 구조를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Unitree) G1'도 함께 전시된다. 넓은 관절 가동 범위와 정밀한 손 제어 기능을 갖춰 다양한 동작을 구현한다. 네 다리로 이동하는 사족보행 로봇도 실제 움직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용산 전자랜드 내 '스마트 로봇존'도 함께 운영 중이다. AI 바리스타 로봇과 AI 배송 로봇이 연동된 커피 제조 서비스로, 주문부터 제조·배송까지 로봇 기반 서비스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전자랜드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 웨어러블 로봇, 바리스타 로봇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이 로봇 기술을 보다 현실적인 생활형 기술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콜라 리필 거절되자 주먹질 '난동'…계산기 엎은 황당한 손님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콜라 리필을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집기를 던지고 직원을 폭행한 여성의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2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맘스터치 매장을 찾은 여성 손님 A씨는 콜라를 쏟은 뒤 직원에게 리필을 요구했다. 그러나 규정상 어렵다는 답변을 듣자 난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계산대 위 쟁반 등 집기를 던지고 포스기(계산기)를 밀어 떨어뜨리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어 계산대 안으로 들어가 여성 직원을 밀치고 얼굴을 때리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남성 직원이 제지에 나섰지만 A씨는 "니가 뭔데 XX이냐"며 폭언을 이어갔다. 현장에 있던 다른 손님들이 경찰 신고를 언급하는 모습도 확인됐다.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여성이 일부러 테이블 위의 콜라 컵을 손가락으로 툭 쳐서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다"며 "리필이 안된다고 하자 일방적으로 폭력을 쓰기 시작했고, 경찰이 오고 난리가 났었다"고 주장했다.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남성 직원도 온라인에 "지난해 10월에 있었던 일인데, 왜 지금에서야 뜨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시 문제의 여성이 도망갈까 봐 문을 잠그러 간 사이 여직원이 해코지당했는데, 중간에서 그걸 못 막은 게 제일 후회스럽다"고 전했다.소동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여성이 매장 직원들을 폭행한 행위는 형법상 폭행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피해 정도에 따라 상해죄가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등 복수의 혐의가 함께 검토될 수 있고 혐의가 인정될 경우 징역형이나 벌금형 처벌이 가능하다. 민사상 손해배상

    3. 3

      "점자는 서툴러도 괜찮아"…시각장애 아나운서의 진솔한 조언

      "지금도 점자가 익숙하지 않은데 점자를 잘해야만 아나운서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시각장애인 앵커 출신 허우령 아나운서가 지난 17일 국립서울맹학교 종로 캠퍼스를 찾아 중·고등학생 100여 명 앞에서 꺼낸 말이다. 넷플릭스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토크 콘서트 '내 목소리가 길이 될 수 있어'를 연 자리였다.넷플릭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파트너들과 함께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운영하며, 시각장애인의 콘텐츠 접근성 확대는 물론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화면해설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직업적 기회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 토크 콘서트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화면해설 나레이터의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허우령·김재원 아나운서가 멘토로 나섰다. 세 사람 모두 목소리로 길을 낸 인물들이다. 서미화 의원은 "시각장애인으로서 학교에 다니는 게 쉽지 않았다"며 "그때마다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 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우령 아나운서는 "정해진 길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나만의 방식을 찾아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허우령 아나운서는 넷플릭스 화면해설이 자신의 세계를 바꿨다고도 했다. 그는 "시각장애인이 된 이후 여행 콘텐츠에는 무관심했는데, 넷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