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술계] 한혜영씨 여섯번째 작품전열어..1~10일 갤러리서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양화가 한혜영씨(38)의 여섯번째 개인전이 1~10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서호(723~1864)에서 열린다.
    한씨는 다리가 불편한 가운데서도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거쳐 미국 뉴욕 아트스튜던트리그에서 수학하고 귀국, 국내외에서
    누구보다도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의지의 작가.

    출품작은 ''현-상황'' ''행복한 하루'' ''지난밤 꿈에'' ''어느 여름의 기억''
    ''지나쳐버린 꿈'' ''일상과의 대화''등 30여점.

    맑고 밝은 색채와 동화적이고 환상적인 내용이 아름답고 순수한 작가의
    마음을 전한다.

    ADVERTISEMENT

    1. 1

      美 브라운대 캠퍼스 내에서 총격 사건…"여러명 총상"

      미 동부 로드아일랜드주에 있는 브라운대 캠퍼스 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총에 맞았다고 AP통신과 CNN 등 미 언론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지역 경찰은 이날 오후 엑스 계정을 통해 브라운대에서 여러 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나 부상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대학 측도 학내 경보 시스템을 통해 총격 사건 발생 사실을 알리며 추가 공지 전까지 대피하라고 알렸다. 또 실내 대피 시 문을 잠그고 휴대전화를 무음 상태로 설정하라는 지침도 내렸다.대학 측에 따르면 사건은 공학대학과 물리학과가 입주한 7층짜리 건물 '바루스 앤드 홀리' 근처에서 발생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브라운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보고받았다"며 "FBI(연방수사국)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글에서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가, 20여분만에 다시 올린 글에서 "브라운대 경찰이 기존 성명을 번복했다. 용의자가 아직 구금 상태가 아니다"라고 정정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주사 이모' 논란 등 박나래 하차에…'나혼산' 시청률 최저

      개그맨 박나래가 하차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올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등의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첫 방송에서다.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4.7%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5일 방송된 625회 시청률 5.2%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기존 올해 최저 시청률은 4.8%(601회, 622회, 623회, 624회)였으나, 지난 12일이 이 기록을 갈아치웠다.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3일 단순한 부당 대우를 넘어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혐의들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예고했다.이후 박나래는 자신을 고발한 두 매니저를 직접 만나 갈등을 풀었다고 밝히며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매니저가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합의와 사과가 전혀 없었다"고 반박해 또다시 논란이 됐다.앞서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오피스텔에서 링거 주사를 맞는 등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대해서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서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시술을 진행한 A씨가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박나래는 이에 나 혼자 산다 이외에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편집돼 오프닝 전체 샷이나 게임에서의 오디오 분량 외에는 등장하지 않았다.최수진 한

    3. 3

      박나래, 5억 아끼려다 50억 날리나…"리스크 관리 완벽한 실패" [김소연의 엔터비즈]

      "5억원 아끼려다 50억원 날렸다."방송인 박나래 사태를 바라보는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반응이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이 불거진 직후 이들이 "지난해 매출액의 10%를 요구했다"며 "협박에 가까운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박나래 측이 직접 공식적으로 금액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언급한 액수는 5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박나래의 지난해 매출은 50억원이 되는 셈이다.하지만 해당 갈등 수습 과정에서 여러 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이를 현명하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박나래가 앞으로도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특히 '주사 이모', '링거 이모'라고 불리는 비면허 의료인에게 링거를 맞고, 향정신성 약물을 처방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는데, 이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는 점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가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 긍정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만들었다.박나래가 놓친 첫 번째 기회는 지난해 퇴사한 전 매니저들이 소송을 진행하기 전 대화를 시도했을 때였다. 하지만 박나래 측은 이를 거부했다. 결국 이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특수 상해 및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많은 관계자들은 이때만 해도 '초기 진화'가 가능했다고 평가한다. 과거 몇몇 유명 배우들은 매니저의 폭로가 나오면 즉각적인 사실 관계 확인과 더불어 도의적인 사과, 혹은 물밑 합의를 통해 여론의 확산을 막았다. 하지만 박나래는 이들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매니저들이 '부동산 가압류'라는 강력한 법적 조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