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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책] 코포리트 벤처링 ; 최신 전략경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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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포리트 벤처링
    (지너스 블록 외 저 유니코비즈니스써비스 편 간
    426면 8,000원)

    신사업의 새로운 기법들을 학문적으로 정리, 변혁의 시대에 도전해볼
    만한 신사업개발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551-2713)

    <> 경제정의지수(KEJI INDEX)로 본 한국기업의 사회적 성과평가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편간 232면 1만원)

    상장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하는 경제정의지수를 통해 해당기업
    을 평가 분석. 평가모형및 평가결과와 기업설문분석을 근거로 했다.
    (747-3442)

    <> 부도방지를 위한 자금조달 100% 활용법
    (홍성수 저 더난출판사 간 398면 7,000원)

    총체적인 자금관리법을 안내한 지침서. 기업의 자금사정을 순조롭게
    유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효율적인 관리통제기법 소개.
    (236-2341)

    <> 최신 전략경영
    (앤소프 저 박동준 역 소프트전략경영연구원 간
    521면 1만2,000원)

    변혁추진에 관한 조언을 담은 전략경영안내서. 전략수립의 구체적
    방법론과 목적달성을 위한 전략행동의 구체적 지침을 밝혔다.
    (448-1600)

    <> 시간을 창조하라
    (로렌 재누스 외 저 이승영 편 유나이티드컨설팅 간
    250면 5,500원)

    비즈니스맨을 위한 전문적 시간관리술과 시간자원의 활용법 소개서.
    당장 실행에 옮길수 있는 실용적인 제안들을 수록했다. (780-9794)

    <> 방문판매 이렇게
    (송용준 저 현대미디어 간 180면 6,000원)

    고객밀착형 방문판매의 질적향상을 위해 관련기법을 알기쉬운 만화
    로 꾸몄다. 방문판매의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소개. (323-4483)

    <> 유통실무지식
    (반지명 편 한국수퍼체인협회출판부 간 254면 7,000원)

    유통업종사자들이 경영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초미의 과제로 꼽히는
    업태유형정립과 명확한 시장선정에 대해 집중설명. 점포 오퍼레이션
    을 중심으로 필요한 유통실무지식을 망라했다. (522-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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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는 공습 및 체포작전 당시 마두로 대통령이 중국 측 인사들과 만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정 지난 시각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 니콜라스 마두로는 시진핑 국가주석을 대신하여 방문한 치우샤오치(Qiu Xiaoqi) 중국 정부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담당 특별대표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을 만났다"면서 "란후(Lan Hu): 주베네수엘라 중국 대사, 류보(Liu Bo): 중국 외교부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국장, 왕하오(Wang Hao): 동 부서 부국장, 류젠(Liu Xen): 지역 담당관과 중국 공산당(CCP)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그가 재게시한 내용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중국 측 특사단과 만나고 있는 영상을 공습 전에 게시했다. 루머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군사 작전은 1월 3일 이른 새벽, 카라카스 미라플로레스 궁에서 마두로와 중국 관리들의 회담이 종료된 직후 시작됐다"면서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리들은 현재 여전히 카라카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루머는 중국 측 특사와 만나고 있을 때 베네수엘라를 공습한 것이 '중국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경고)'라고 주장했다. 베네수엘라와 중국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특히 미국과의 긴장관계 속에서 중국 측 지지를 확인한 시점에 공습을 한 것은 의도적이라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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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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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마두로 대통령이 미군에 체포돼 미국에서 형사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변에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리 상원의원은 루비오 장관과의 통화 후 이같이 전하며 "마두로가 현재 미국 측에 신병이 확보돼 있어, 이제 베네수엘라에서 추가 조치는 없을 것으로 그는 예상한다"고 말했다.마두로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때인 2020년 3월 미국에서 마약 밀매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현직 국가 정상에 대한 이례적인 기소다.미 연방 검찰은 "마두로 대통령 등이 콜롬비아 옛 최대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잔당들과 공모해 미국에 코카인이 넘쳐나게 했다"며 베네수엘라에서 200∼250t의 코카인이 흘러나온다고 추정했다. 당시 윌리엄 바 미 법무장관은 마두로 대통령이 '태양의 카르텔'이라는 마약 밀매 조직의 우두머리라고 표현했다.그는 "베네수엘라 국민이 고통받는 동안 이들은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웠다"며 "마두로 정권은 부패와 범죄로 뒤덮여 있다"고 비난했다.뉴욕 검찰은 "지난 20년 동안 FARC와 마약 테러 동업을 해왔다"며 "마두로와 부패한 정부 기관이 정치적·군사적 보호를 제공했기 때문에 이 같은 규모와 범위의 마약 밀매가 가능했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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