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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의류상가 개장시간 앞당기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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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의 의류상가들이 개장시간을 일제히 앞당기고있다.
    1일 남대문 동대문시장등 주요재래시장 의류상가에 따르면 개장시간을 새벽
    2시로 단일화하기로하는등 그동안 조기개장경쟁을 자제키로 했던것을 무시,
    최근들어 또다시 조기개장을 시도하고있다.
    이에따라 평화시장과 남대문시장등 재래시장상가들의 모임인 중부시장협의
    회가 주도했던 개장시간 단일화가 지켜지지않고있다.
    이는 최근들어 방한의류 대목경기가 살아나자 침체를 면치못했던 각 상가들
    이 조기개장으로 돌파구를 찾으려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조기개장하는 상가들을 보면 동대문시장에서는 단일화에 반대했던 아트프라
    자상가가 11시개장을 고수하는 한편, 중부시장협의회 소속이었던 제일평화시
    장 광희시장 지하상가등이 종전 새벽2시에서 밤10~11시 개장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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