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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계열 상장사 동반하락 양상...전날에 이어 속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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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계열사의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김승연회장 구속에 따른 충격파가 가시지 않고 있는 것이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한화그룹 계열 8개사 주식은 2일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계열사의 경우 하종가까지 떨어지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계열사 가운데 가장 주식가격이 높은 제일화재의 경우 전날보다 1,600원
    내린 3만8천7백원에, (주)한화도 6백원 떨어진 1만2천백원에 거래되고있다.
    또 금융계열인 삼희투자금융과 제일증권주도 전날보다 각각 2백원, 3백원
    이 하락했다.
    이와함께 김회장 친동생이 운영하고 있는 빙그레와 경인에너지주도 동반하
    락하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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