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엠앤드시스템,소형수표판독분류기 개발...2억원개발비들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엠앤드이시스템(대표 윤승섭)은 수표및 어음에 찍혀 있는 자기잉크문자를
    인식 권종별 은행별로 자동분류 계산하는 소형수표판독분류기(모델명 CRS-
    2400)를 개발했다.
    금융자동화기기메이커인 이회사는 1년2개월동안 2억원의 개발비를 들여그동
    안 전량 수입사용해온 은행지점용수표처리시스템을 국산화했다고3일밝혔다.
    이 수표처리시스템은 한국조폐공사와 은행지점에서 찍는 자기잉크문자의자
    기특성이 다른 관계로 인식률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판독기내에 2개의 인식
    알고리즘을 채택해 인식률을 높이면서 분당2백40매의 처리속도를 갖고있다.
    이 제품의 개발로 그동안 금융결제원에서 하던 교환업무를 수납지점에서처
    리할수 있어 수표의 현물이송에 따른 위험을 줄일수 있으며 처리시간을 대
    폭단축,은행업무의 효율화를 기할수 있다.

    ADVERTISEMENT

    1. 1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딸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 차원의 '경고'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의 국회 결혼식으로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의원에...

    2. 2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약 4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간 큰 검찰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형사4부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속 공무원 A...

    3. 3

      美, 중국과 정상회담 앞두고…'中 기술통제' 대거 보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4월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핵심 기술 안보 조치를 대거 보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