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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내년부터 사업전부문에 링지니어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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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가 간접부문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업무관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사업전부문에 걸쳐 리엔지니어링을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4일 저가치업무의 축소 또는 폐지를 통해 기본업무를 강화하
    고 권한이양 부서간협력연계강화 업무장애요인제거 사무자동화등으로 업무
    및 조직을 합리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사원들의 의식을 전환,도전적인 사풍을 조성하고 관료주의 부서이기주
    의등을 타파해 대기업병을 없애기로 했다.
    한국타이어는 기업경영의 국제화와 저성장시대를 맞아 원가절감을
    중시해오던 경영방식을 시간단축경영으로 전환하고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수 있는 효율적인 연구지원체제를 갖추기위해 리엔지니어링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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