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군사지원의혹 이란의 국방장관 회담참석차 평양 도착 입력1993.12.07 00:00 수정1993.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란이 대북 군사 지원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모하마드 포루잔데흐 이란 국방장관이 북한과의 회담 참석차 6일 북한에 도착했다. 포루잔데흐 장관은 경제 과학 기술협력에 관한 북한-이란 공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정부대표단을 이끌고 이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동경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KCNA) 이 보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튜브 먹통, 구글 '추천 시스템' 문제 때문이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발생한 유튜브 홈 화면 접속 장애 원인은 구글의 '추천 시스템 오류'로 밝혀졌다.구글은 18일 "추천 시스템 오류로 인해 유튜브 모바일과 웹 버전, 유튜브 뮤직, 유튜브 키즈에 영상... 2 없어서 못 탔는데…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1년 만에 22만석↑ 매번 명절 귀성, 귀경길 고속도로 교통체증을 피해 열차 '예매 전쟁'이 펼쳐지고 있지만, 정작 '노쇼'로 주인 없이 빈 좌석으로 운행된 예약건이 지난해 66만장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3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무면허 운전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피보험자에게 고액의 사고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보험약관 조항이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의 책임을 강화하려고 개정한 표준약관을 그대로 반영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