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수원.평택등 5곳 30시간동안 수도물공급 중단돼 입력1993.12.07 00:00 수정1993.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6시30분쯤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오뚜기식품앞 흥안로에 매설된 광역 2단계 원수관의 연결부분이 끊어지면서 누수사고가 발생, 안산시 전역과 안양 수원, 평택, 의왕, 군포등 5개시 고지대등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30시간 가량 중단됐다. 이날 사고는 평촌 신도시 옆 지하차도 공사중 수도관을 건드리는 바람에 물이 새 지반이 가라앉아 일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딸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 차원의 '경고'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의 국회 결혼식으로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의원에... 2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약 4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간 큰 검찰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형사4부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속 공무원 A... 3 美, 중국과 정상회담 앞두고…'中 기술통제' 대거 보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4월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핵심 기술 안보 조치를 대거 보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