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메가D램 엔지니어링 샘플 개발 성공...현대전자 입력1993.12.07 00:00 수정1993.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는 최근 64 메가D램 엔지니어링 샘플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발표했다. 엔지니어링 샘플은 개발과 양산의 중간 단계 제품으로 이번에 개발된 샘플은 처리속도가 35나노세크로 매우 빠르며 자동재충전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현대전자는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12일 강남서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박나래 측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박나래가 피... 2 [이 아침의 미술가] 피할 수 없는 고통들…캔버스 위 '가시' 되다 송번수 작가(83·사진)에게 세상은 모질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읜 그는 큰아들을 병으로 먼저 보내야 했고, 자신을 돕던 동생마저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냈다. 그 끝에서 송번수가 붙잡은 이미지가 &ls... 3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맹견을 기르면서 목줄과 입마개를 채우지 않아 잇단 개 물림 사고를 일으킨 견주에게 금고 4년 형이 확정됐다.금고는 교도소에 수감하는 점에서 징역형과 비슷하지만, 노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징역형과 다르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