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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산책] 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7대1 경쟁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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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1천4백51명
    (85명정원)의 지원자가 몰려 17: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도를
    반영.

    연기과(정원40명)에 1천6명, 연출과(10명)에 1백79명, 극작과(15명)
    84명, 무대미술(20명)에 1백82명이 각각 지원했는데 지원자중에는
    연극영화과출신뿐아니라 4년제대학일반학과출신들도 상당수 포함된것으로
    알려졌다.

    연극원측은 이에대해 그간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거치지못하고 연극
    영화방송계에 활동해온 연기자나 종사자들이 실기중심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기때문인것으로 분석하고있다.

    현재 탤런트로 활동하고있는 사람중에는 장동건,윤승원 이정재 이의정
    이혜원등 5명이 지원했으며 서울예술전문대학 졸업예정자들도 20명
    지원한것으로 밝혀졌다.

    지원자의 연령분포를 보면 20세이하가 7백84명(54%), 25세이하가
    4백99명(34%), 30세이하가 1백40명(9%), 35세이하가 18명(1%), 36세
    이상이 9명(0.5%)으로 연령, 학력에 구애됨이 없이 연극원입학을 희망
    하는사람이 의외로 많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이강숙교장은 "숨은 영재들을 실기위주로 교육,
    예술전문인으로 기르는 것이 연극원의 과제인만큼 정원채우기를
    지양하고 가능성있는 인재들을 엄격하게 선발할것"이라고 밝혔다.
    연극원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1차시험,27일부터28일까지 2차시험을
    치르고 연말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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