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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순환도로 체증해소될듯...간선고속화도로 신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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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림사거리와 봉천사거리를 잇는 남부순환도로변 일대가 상업 업
    무 정보 레저기능을 갖춘 남부 서울의 중심축으로 집중개발된다.

    또 남부순환도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남부간선도시고속화도로
    가 신설되고 봉천천복개도로가 테헤란로방향으로 연장되는 등 이 일대
    교통이 크게 편리해진다.

    관악구는 이같은 내용의 구단위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 10일 주민설
    명회를 거쳐 연말까지 확정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밖에 신림 봉천 사당사거리를 입체화, 교통흐름을 입체화하고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신대방역 인근 하천을 복개해 환승 주차장을 만
    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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